만리장성 (万里长城)
만리장성은 8개 구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.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은 사다리구(八达岭), 무톈위(慕田峪), 시마타이(司马台) 세 곳입니다.
이 중 무톈위가 가장 한적하고 캐너가 가깝습니다. 그래서 "첫 만리장성"으로 자주 추천됩니다.
어느 쪽으로 갈지, 하루에 얼마나 걸리는지, 어떻게 가는지를 정리했습니다.
기본 정보
| 위치 | 베이징 (万里长城) |
|---|---|
| 입장권 가격 | 사다리구 약 40위안 / 무톈위 약 45위안 시마타이는 <strong>사다리구·무톈위와 야경이 함께 볼 수 있는 유일한 구역</strong>이라 가치가 높습니다. 입장권은 별도입니다. Klook·Trip.com에 구역별 상품이 있습니다. |
| 소요 시간 | 하루 (시내 왕복 포함 6~8시간) |
| 운영 시간 | 보통 07:30~17:30 (계절마다 상이) |
무톈위(慕田峪) — 한적한 선택
사다리구 대비 사람이 3분의 1 수준입니다. 지형도 완만해서 등산복 없이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. 호산 민속과 함께 묶어 묶어 봅니다.
사다리구(八达岭) — 접근성 최고
베이징에서 고속버스 1시간. 지하철로도 갈 수 있습니다. 성벽이 시내와 가까운 게 장점이고 단점은 사람이 많다는 것.
시마타이(司马台) — 야경의 유일한 선택
밤에 성벽을 걷고 불꽃을 터뜨리는 야경이 이 구역에만 있습니다. 3~4km 야간 걷기라 체력이 필요하지만, 흔치 않은 경험입니다.
짐승차와 사다리
만리장성의 급경사 구간은 사다리 40~50개가 연속됩니다. 짐승차를 타면 이 구간을 건너뛸 수 있습니다. 70세 이상이면 짐승차를 강력히 권합니다.
실전 팁
- 처음이면 무톈위. 사람이 적고 지형이 순하고, 버스가 시내에서 바로 출발합니다.
- 짐승차를 반드시 쓰세요. 사다리를 걸어오르는 게 체력 소모가 가장 큽니다. 왕복 약 120위안.
- 야경을 보려면 시마타이 + 짐승차 + 숙박. 이 조합은 셋 중 하나만 하면 어중간합니다.
- 방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. 올라갈 때와 내려올 때 중 어느 쪽이 가파른지 확인해서, 가파른 쪽을 짐승차로 하고 완만한 쪽을 걸어내려오세요.
- 양아청으로 가는 게 아니라 만리장성 자체를 보러 가는 것. 현장에서 "만리장성에 가자IFI"는 사기입니다.
예매 방법
- 사전 예매 권장 — 공식 채널은 실시간 티켓, Klook는 짐승차 포함 상품
- 짐승차(케이블카)를 같이 예매하면 체력 낭비가 줄어듭니다
- 무톈위·시마타이는 도보 또는 버스로 가야 합니다
- 사다리구는 일일 최대 6.5만 명 한도(주황색 경고 5.2만 명). 2026년 기준 수치이니 현장 공지를 확인하세요
⚠️ 가격은 시세입니다
위 가격은 2026년 11월 기준 확인 값입니다. 성수기·주말에는 가격이 올라갈 수 있고, 실제 결가는 Klook·Trip.com 페이지가 최종 기준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만리장성은 하루에 다 볼 수 있나요?
구역 하나는 가능합니다. 두 구역을 보고 싶으면 시마타이 야경을 포함해서 이틀 이상이 필요합니다. 하루에 두 구역은 이동이 빠듯합니다.
무톈위와 사다리구 중 어느 쪽이 나을까요?
처음이면 무톈위 (한적, 지형 완만, 버스 직행). 시간이 없고 접근성이 중요하면 사다리구. 야경까지 보려면 시마타이.
짐승차는 꼭 필요하나요?
강력히 권합니다. 급경사 구간은 사다리가 40~50개 연속됩니다. 짐승차 왕복은 약 120위안으로, 하루 걸어서 오르는 것보다 체력 손해가 훨씬 적습니다.
만리장성 근처에 쇼핑이나 맛집이 있나요?
사다리구 근처에는 개발된 관광 상점과 식당 거리가 있습니다. 무톈위·시마타이 쪽은 훨씬 적습니다. 간식과 물은 미리 사 두세요.
_ANYTHING__ELSE_이 필요하나요?
허나 다행히 무릎 보호대가 필요 없습니다. 기상 시 방수 재킷, 모자, 충분한 물, 방분선 크림만 챙기세요.